kt 위즈 김상현이 추격의 솔로홈런을 날렸다. 앞서 주자가 도루로 아웃된 게 아쉬울 따름이었다.
김상현은 23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에 4번-좌익수로 선발출전해 6회 솔로홈런을 날렸다. 시즌 5호 홈런. 1-3으로 뒤진 6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SK 선발 윤희상의 5구째 바깥쪽 직구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김상현 타석 때 1루주자 김민혁이 2루 도루를 시도하다 아웃되면서 동점은 되지 않았다. 당초 세이프 판정을 받았지만, 심판 합의판정 끝에 아웃으로 번복됐다.
어쨌든 김상현의 홈런 덕에 kt가 2-3으로 추격에 나섰다.
수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5 프로야구 SK와 KT의 경기가 열렸다. 3회말 2사 1,3루서 KT 김상현이 1타점 적시타를 친 후 김민재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수원=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5.04.21.
김상현은 23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에 4번-좌익수로 선발출전해 6회 솔로홈런을 날렸다. 시즌 5호 홈런. 1-3으로 뒤진 6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SK 선발 윤희상의 5구째 바깥쪽 직구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김상현 타석 때 1루주자 김민혁이 2루 도루를 시도하다 아웃되면서 동점은 되지 않았다. 당초 세이프 판정을 받았지만, 심판 합의판정 끝에 아웃으로 번복됐다.
어쨌든 김상현의 홈런 덕에 kt가 2-3으로 추격에 나섰다.
수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