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전문 쇼핑몰 뮤맘이 아기기저귀 브랜드 '러비아'가 2주년을 맞아 제휴를 맺고 40% 특별할인을 한다고 전했다.
뛰어난 순간흡수력, 발진 없는 기저귀, 국내 안심 기저귀 등의 입소문으로 이미 엄마들에게 유명한 (주)아이웰의 '러비아' 기저귀는 흡수력과 통기성이 뛰어난 착한 가격의 기저귀로 인터넷을 통해 엄마들에게는 이미 잘 알려진 브랜드다.
총 1만 박스 한정수량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작년 출산 장려 무상 이벤트를 통하여 '러비아'를 접해본 엄마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기획되었다.
'러비아해피타임'은 남녀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시트, 흡수제의 성능이 좋아서 전면부 모두 흡수력이 뛰어나 아기 엉덩이를 뽀송뽀송하게 지켜준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키즈전문큐레이션 쇼핑몰 뮤맘(mumom.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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