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내야수 서동욱의 방망이가 불을 뿜고 있다.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
서동욱은 24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회와 3회 홈런 두 방을 날렸다. 시즌 아홉번째 연타석 홈런, 통산 769호, 개인 네 번째 연타석 홈런이다.
1,2호 홈런을 이날 몰아쳤다. 1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박세웅의 바깥쪽 낮게 들어온 초구 직구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겼고, 2-0으로 앞선 3회엔 1사 2루서 박세웅의 6구째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서동욱의 홈런 2방과 김하성의 홈런으로 넥센은 4-0으로 달아났다.
수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KIA와 넥센의 2015 KBO리그 주말 3연전 두번째날 경기가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넥센 서동욱광주=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5.04.18/
서동욱은 24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회와 3회 홈런 두 방을 날렸다. 시즌 아홉번째 연타석 홈런, 통산 769호, 개인 네 번째 연타석 홈런이다.
1,2호 홈런을 이날 몰아쳤다. 1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박세웅의 바깥쪽 낮게 들어온 초구 직구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겼고, 2-0으로 앞선 3회엔 1사 2루서 박세웅의 6구째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서동욱의 홈런 2방과 김하성의 홈런으로 넥센은 4-0으로 달아났다.
수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