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내야수 서동욱의 방망이가 불을 뿜고 있다.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
서동욱은 24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회와 3회 홈런 두 방을 날렸다. 시즌 아홉번째 연타석 홈런, 통산 769호, 개인 네 번째 연타석 홈런이다.
1,2호 홈런을 이날 몰아쳤다. 1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박세웅의 바깥쪽 낮게 들어온 초구 직구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겼고, 2-0으로 앞선 3회엔 1사 2루서 박세웅의 6구째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서동욱의 홈런 2방과 김하성의 홈런으로 넥센은 4-0으로 달아났다.
수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
윤종훈, '10년 이상형' 김숙에 공개 고백 "이 정도면 결혼해야, 1박 여행 가고 싶어"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박정민, 직원 소개팅 난입해 ‘패션 훈수’...옷 정보 묻다 쫓겨난 ‘사장님’의 비극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