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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왕(한국·수·5세·레이팅 118·현태봉 마주·48조 김대근 조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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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영웅(한국·수·4세·레이팅 118·최몽주 마주·50조 박재우 조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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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샨(미국·수·4세·레이팅 113·박시용 마주·9조 지용훈 조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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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톱퀸(미국·암·5세·레이팅 119·오호극 마주·16조 최봉주 조교사)
빛의정상(미국·암·4세·레이팅 114·이일구 마주·33조 서인석 조교사)
올들어 출전한 3개 경주가 모두 1800m 장거리 경주다. 1월 4위, 2월 5위, 3월 우승으로 꾸준히 5위 이내 입상권 성적을 기록해 안정적인 전력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까지 출전한 경주에서는 54㎏ 이하의 부담중량을 부여받았으나, 이번 경주에서 55.5㎏을 부여받아 적응여부도 고려요소다. 경쟁마들에 비해 부담중량에서 이점을 안고 있기 때문에 도전마로서 활약이 기대된다. (통산전적=11전 5승 2위 3회 3위 0회·승률 45.5%·복승률 72.7%)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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