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민규는 신장 185cm에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완벽한 마스크로 모델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깊은 눈매와 날렵한 턱선으로 진한 남성미를 풍기는 것은 물론, 풀샷에서도 굴욕 없는 황금비율의 신체 조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눈웃음과 귀여운 외모를 가진 우지는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퍼포먼스로 단단한 내공을 드러냈다. 실제 우지는 세븐틴의 노래를 작곡하고 프로듀싱에 참여할 정도로 음악적 실력이 뛰어난 멤버로 가요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직접 프로듀싱에도 참여하며 세븐틴의 음악적 방향을 결정하는 등 실력과 끼를 동시에 갖춘 만능 재주꾼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Advertisement
첫 번째 공개 멤버였던 세븐틴의 리더 에스쿱스(S.COUPS)에 이어 호시, 정한, 버논, 디에잇에 이르기까지 멤버들은 준비된 신인의 끼와 재능을 보여주며 가요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특히 버논, 디에잇의 영상은 공개 전 사전에 유출되는 해프닝이 벌어질 정도로 팬들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