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여왕의 꽃' 11회에서 김성령은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늘씬한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점프수트를 착용했어요. 깊게 파여있는 브이 네크라인을 통해 드러나는 쇄골라인이 고혹적이네요. 허리라인에 장착된 가죽재질의 벨트 디테일이 포인트. 같은 블랙 컬러 재킷과 매치하여 시크한 매력까지 더했습니다. 오브제의 제품입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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