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이 부드럽지만 강렬한 카리스마가 담긴 감각적 화보를 공개했다.
윤도현은 매거진 뮤인 5월호를 통해 록커로서의 캐주얼하고 강렬한 이미지뿐만 아니라 댄디하면서도 부드러운 남자만의 클래식한 매력을 선보였다.
가수, 뮤지컬배우, 방송인, CEO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윤도현은 인터뷰를 통해 가수로서 20년간 쉼 없이 노래하며 살아올 수 있었던 행복한 삶에 대한 고마움과 소속사 대표로서의 책임감과 소신 등을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또한 이번 화보는 윤도현이 CEO인 디컴퍼니 소속 아티스트이자 감각적인 화보로 주목 받고 있는 포토그래퍼 심형준이 촬영을 맡아 최적의 호흡을 보여주었다.
부드러움과 카리스마가 공존한 클래식한 매력을 담은 윤도현의 화보는 매거진 뮤인 5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193cm 유명 男배우, 사망..사인 밝혀지자 ‘충격’ “이상 신호 외면했다가” -
김숙, 한때 줄담배+24시간 게임...송은이 "소개팅 못 시켜줄 정도" -
송중기♥케이티, 오늘 진짜 실물 투샷 공개..부부 첫 동반 무대 -
“딸 비만” 함소원, 전남편 진화와 양육 갈등..“애아빠가 문제야” -
김신영, 요요로 40kg 증가 후 '통통' 얼굴 복귀 "완전히 돌아왔다" ('아형') -
주우재, 188cm에 '뼈말라' 벗어나 70kg 진입...정준하에 도전장 "먹방 붙자" ('놀뭐) -
양상국, '한병 50만원' 콜라 에디션이 수두룩...럭셔리 취미 "300개 버렸다" ('럭셔리') -
'꽃분이父' 구성환 눈물·박경혜 '곰팡이 원룸'…'나혼산' 초창기 감성 터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구에서 0.429인데 어제 그냥 뺏다구? 오늘 다시 2번 복귀. LG라인업 더 강해졌네[대구 현장]
- 2.'홈런 2위' 타자 향한 소박한 기대치? 김태형 감독의 속내 "거포보단 3할5푼, 타격왕 해줘" [부산포커스]
- 3.'비 덕분에...' 최고 타선+불펜 총력전까지. 엘-삼 진짜 진검승부.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대구 리포트]
- 4.'이럴수가 미국에서도...' 3회까지 무실점→4,5회 홈런 3방. 여전히 한바퀴 돌면 맞네. 에르난데스 트리플A 2패째[ML리뷰]
- 5.'와 이렇게 빨리?'…두산 구세주 등판 초읽기→"오늘(18일) 불펜피칭, 21일 첫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