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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은 어렸을 때 수두를 일으킨 바이러스가 몸 속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진 틈을 타 신경에 침투해 생기는 증상으로 여느 질병과 마찬가지로 체력이 급격히 떨어질 경우 쉽게 걸린다. 하지만 피부에 물집과 수포가 동반되고 온몸이 쑤시거나 가려워 심해질 경우 입원치료를 받는 이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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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정명준 부회장은 "넘쳐나는 유산균 제품 중에서도 마늘, 고추, 생강 등 강한 향신료를 자주 섭취하는 한국인의 장에서 추출한 한국형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이 실질적인 효능을 볼 수 있는 방법"이라며 "이와 함께 유산균 균주에 대한 고유한 특성을 연구개발, 한국미생물자원센터(KCTC)에 균주 기탁을 통해 KCTC 번호를 부여 받은 균주를 활용한 유산균이라야 그 안정성을 믿고 섭취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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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쎌바이오텍의 세계특허 '듀얼(이중)코팅' 기술이 적용돼 유산균이 위에서는 죽지 않고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 정착해 장 건강에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항균 성분이 있는 마늘, 고추, 생강 등의 양념을 섭취하는 한국인의 장에서 분리한 '한국형 유산균'인 까닭에 한국인의 장 환경에 가장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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