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한국시각)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벌어진 레알 마드리드-알메리아의 2014~201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1-0으로 레알 마드리드가 앞선 상황에서 후반 4분 추가골이 터졌다. 논란이 일었다. 측면에서 토니 크로스의 땅볼 패스가 알메리아 마우로 도스 산토스의 발에 맞고 골대로 빨려 들어갔냐, 레알 마드리드의 주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슈팅으로 골이 성공됐느냐가 관심거리였다.
골이 들어간 뒤 호날두는 자신의 머리 위로 손을 들어올려 손가락을 흔드는 모습을 보였다.
경기 영상을 살펴보면, 공이 호날두의 발이 아닌 수비수 도스 산토스의 발에 맞고 들어갔다. 호날두의 발에 맞고 골이 됐다면 오프사이드 선언이 될 수 있었던 상황이었다. 경기가 끝난 뒤 호날두는 "내 골이 아니었다"며 웃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93cm 유명 男배우, 사망..사인 밝혀지자 ‘충격’ “이상 신호 외면했다가” -
김숙, 한때 줄담배+24시간 게임...송은이 "소개팅 못 시켜줄 정도" -
송중기♥케이티, 오늘 진짜 실물 투샷 공개..부부 첫 동반 무대 -
“딸 비만” 함소원, 전남편 진화와 양육 갈등..“애아빠가 문제야” -
김신영, 요요로 40kg 증가 후 '통통' 얼굴 복귀 "완전히 돌아왔다" ('아형') -
주우재, 188cm에 '뼈말라' 벗어나 70kg 진입...정준하에 도전장 "먹방 붙자" ('놀뭐) -
양상국, '한병 50만원' 콜라 에디션이 수두룩...럭셔리 취미 "300개 버렸다" ('럭셔리') -
'꽃분이父' 구성환 눈물·박경혜 '곰팡이 원룸'…'나혼산' 초창기 감성 터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구에서 0.429인데 어제 그냥 뺏다구? 오늘 다시 2번 복귀. LG라인업 더 강해졌네[대구 현장]
- 2.'홈런 2위' 타자 향한 소박한 기대치? 김태형 감독의 속내 "거포보단 3할5푼, 타격왕 해줘" [부산포커스]
- 3.'비 덕분에...' 최고 타선+불펜 총력전까지. 엘-삼 진짜 진검승부.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대구 리포트]
- 4.'이럴수가 미국에서도...' 3회까지 무실점→4,5회 홈런 3방. 여전히 한바퀴 돌면 맞네. 에르난데스 트리플A 2패째[ML리뷰]
- 5.'와 이렇게 빨리?'…두산 구세주 등판 초읽기→"오늘(18일) 불펜피칭, 21일 첫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