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앵그리맘' 11회에서 바로는 화이트 교복셔츠에 바람막이를 착용했습니다. 비비드한 블루 컬러가 캐쥬얼하고 영(young)한 느낌을 전하네요. 얇고 가벼운 느낌으로 여름까지 착용할 수 있습니다. 가벼운 운동 뿐 아니라 바로처럼 교복에도 잘 어울리는 이 제품은 센터폴의 루체른 바람막이 재킷. 품번은 CMLKBRM1401, 가겨은 15만 9,000원입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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