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가 출연했던 tvN 일일 '가족의 비밀'이 오늘 오전 103회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김승수는 '가족의 비밀'에서 진왕그룹 대표이사 고태성 역으로 중후하고 안정된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과 긴 호흡을 유지했고, 얽히고 설킨 복수가 스펙타클하게 진행되어 김승수의 다양한 모습을 끌어냈다.
납치, 교통사고, 피 분장, 의식불명, 액션 등 수 많은 에피소드로 김승수의 중후하고 다정다감한 이미지에 거친 남자의 매력이 더불어져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매력을 선보였다.
김승수는 "함께 한 배우들과 시간이 지날수록 진짜 가족 같은 유대감이 형성되었다. 돈독한 유대감은 역할 몰입에도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했고, 무엇보다 기존의 아침드라마와 다르게 온몸을 쓰는 액션신이 많아서 힘들었지만 즐겁게 촬영한 만큼 잊지 못할 작품이 될 것 같다"라는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마지막 현장 사진에서는 김승수가 해맑은 미소로 웃고 있으며, '가족의 비밀' 성도준 감독과 종영 기념 셀카를 찍고 있는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 있어 김승수가 드라마와 스태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7개월여 동안 시청자들의 아침을 책임지며 흥미로운 스토리와 빠른 전개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tvN 일일드라마 '가족의 비밀'은 오늘 아침 9시 40분 마지막 103회로 종영했으며 김승수는 차기작 검토와 휴식 기간을 갖을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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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 교통사고, 피 분장, 의식불명, 액션 등 수 많은 에피소드로 김승수의 중후하고 다정다감한 이미지에 거친 남자의 매력이 더불어져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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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마지막 현장 사진에서는 김승수가 해맑은 미소로 웃고 있으며, '가족의 비밀' 성도준 감독과 종영 기념 셀카를 찍고 있는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 있어 김승수가 드라마와 스태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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