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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리언' 비공개테스트(CBT)는 지난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실시돼 약 10만명이 참여했다. 4월 28일 개최된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는 100여명의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커뮤니티 간 경쟁 구도를 만드는 이벤트와 회원 수 3만명의 페이스북 운영으로 지속적인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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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홀지노게임즈 김창한 라이브본부장은 "태국 이용자들을 위해 기존 콘텐츠를 대폭 개선해 현지화를 강화했다"라며 "TDP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핵앤슬래쉬 게임의 진정한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데빌리언'은 태국에 이어 조만간 중국에 진출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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