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방송 프로그램이 엽기적인 게임을 내보내 논란이 되고 있다.
미러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일본 여성 아이돌 두 명이 방송에 출연, '바퀴벌레 먹이기'라는 황당한 게임을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는 바퀴벌레가 아닌 매미의 일종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보면 두 명의 출연진이 긴 플라스틱 관을 양쪽에서 입으로 물고 가운데 있는 곤충을 상대의 입안으로 불어넣고 있다.
양쪽을 오가던 곤충은 결국 한 여성의 입으로 들어가면서 게임은 끝났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역겹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해당 프로그램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11초짜리 동영상이 온라인에 게시되자 현재까지 1600만 조횟수를 기록하는 등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경제산업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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