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요즘 드라마를 보다가 자주 운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15일 방송되는 '마녀사냥'에서 '아줌마 같은 성격의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한 여자 시청자의 사연에 대해 이야기하다 "나 역시 그럴 때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드라마를 볼 때 눈물이 나는 경우가 있다. 심지어 막장드라마를 시청하다가도 눈물이 뚝 떨어지곤 한다"면서 "그럴 때면 벌써 갱년기가 오는 게 아닌지 걱정이 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장훈이 함께 한 '마녀사냥' 92회는 15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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