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의 영예를 안으며 첫 주연상의 쾌거를 이뤄낸 배우 조진웅의 시상식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시상식 당시 조진웅은 레드카펫부터 배우 이선균과 함께 등장. 선배와 함께한 레드카펫이기에 겸손하면서도 젠틀한 매너로 팬들의 환호와 플래시 세례를 얻었다.
레드카펫에서는 이선균과 밝은 미소로 팬들에게 화답한 것과 달리 시상식에서는 한껏 긴장한 모습으로 무대에 선 조진웅의 모습이 포착되기도. 40년만의 이례적인 공동수상에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는 것을 뒤늦게 알고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무대에 선 것. 이에 비하인드 컷에는 조진웅의 긴장되면서도 감격스러운 표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수상 당시 조진웅은 "이런 큰 상을 내가 받아도 되는지. 이 상이 왜 이렇게 날 무겁게 만드는지 모르겠다"며 " 대한민국에서 영화를 한다는 것 자체가 나에게는 행운이고 영광이다"라고 겸손함이 돋보이는 수상소감을 밝혔던 바. 그 진심이 비하인드 컷까지 그대로 전해지는 듯한 모습이었다.
또, 시상식을 마친 후의 사진에서는 수상의 기쁨이 묻어나는 기분 좋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수상자 기념촬영에서도 공동수상의 영예를 함께 얻은 이선균과 나란히 서 감격이 가시지 않은 표정을 엿보이며 수상의 감동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이례적이면서도 아름다운 공동수상으로 박수를 받은 이선균과 조진웅의 이번 수상은 대중에게 감동의 수상으로 시상식 이후에도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겼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의 남우주연상격인 최우수연기상 수상으로 충무로 대세 배우의 입지를 또 한번 알린 조진웅은 오는 7월 최동훈 감독의 '암살'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내달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촬영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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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에서는 이선균과 밝은 미소로 팬들에게 화답한 것과 달리 시상식에서는 한껏 긴장한 모습으로 무대에 선 조진웅의 모습이 포착되기도. 40년만의 이례적인 공동수상에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는 것을 뒤늦게 알고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무대에 선 것. 이에 비하인드 컷에는 조진웅의 긴장되면서도 감격스러운 표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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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상식을 마친 후의 사진에서는 수상의 기쁨이 묻어나는 기분 좋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수상자 기념촬영에서도 공동수상의 영예를 함께 얻은 이선균과 나란히 서 감격이 가시지 않은 표정을 엿보이며 수상의 감동을 느낄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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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백상예술대상의 남우주연상격인 최우수연기상 수상으로 충무로 대세 배우의 입지를 또 한번 알린 조진웅은 오는 7월 최동훈 감독의 '암살'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내달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촬영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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