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가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뉴질랜드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패했다.
카타르는 지난 31일(한국시각) 뉴질랜드 해밀턴의 와이카토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 0대1로 패했다.
아시아에선 우즈베키스탄, 카타르, 북한, 미얀마가 참가하고 있다. A조에 속한 미얀마는 이미 미국에 1대2로 패했다.
이밖에도 포르투갈은 C조 1차전에서 세네갈을 3대0으로 완파했다. 경기 시작 1분 만에 젠솔 마르틴스의 선제골로 앞서간 포르투갈은 후반 45분 안드레 실바와 인저리타임 누노 산토스의 연속 골에 힘입어 승리했다.
D조에서는 말리가 멕시코에 2대0, 우루과이가 세르비아에 1대0으로 나란히 승리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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