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배우 류승룡은 9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손님'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치열한 멜로를 하고 싶었지만 초등학생들이 봐도 교훈이 되는 멜로를 했다. 나중에 편집되더라도 강한 신을 찍어보고 싶었지만 감독님이 철저하게 커트하더라. 손만 잡았다"고 농담했다.
Advertisement
피리를 부는 악사 연기에 대해 그는 "타악기는 '난타'를 통해 했었는데 피리는 처음이었다. 좀 미련한 방법으로 하나하나 다 외웠다"고 전하며 "매일 앉아서 연습했는데 촬영 때는 서서 불어야 해서 입술이 많이 다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