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쥬라기 월드'가 순조로운 출발을 예고했다.
11일 오전 9시 기준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쥬라기월드'는 예매율 82.9%를 기록했다. 이미 10만 명이 훌쩍 넘는 예매관객수를 보이며 강력한 흥행을 예고했다.
'쥬라기월드'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쥬라기공원' 이후 22년 만에 내놓는 야심작이다. 쥬라기 공원 테마파크가 유전자 조작 공룡을 앞세워 22년 만에 새롭게 개장하지만, 인간의 통제에서 벗어난 공룡들의 위협이 시작되면서 펼쳐지는 인간과 공룡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재난영화 '샌 안드레아스'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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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월드'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쥬라기공원' 이후 22년 만에 내놓는 야심작이다. 쥬라기 공원 테마파크가 유전자 조작 공룡을 앞세워 22년 만에 새롭게 개장하지만, 인간의 통제에서 벗어난 공룡들의 위협이 시작되면서 펼쳐지는 인간과 공룡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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