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연우진의 풍부한 표현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SBS 주말특별기획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서 소정우 역을 맡아 드라마를 이끌고 있는 연우진의 탄탄한 연기력이 다시금 주목을 받으며 배우로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연우진은 기존의 엘리트 이미지를 깬 어수룩한 사무장의 모습부터 사건을 척척 해결하는 이혼전문 변호사까지 확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극 초반과 후반, 연우진이 연기하는 소정우는 전혀 다른 인물이라고 생각될 만큼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발휘했다.
또한 연우진은 자신이 애타게 찾던 생명의 은인이 고척희(조여정 분)라는 사실을 알게 된 소정우의 벅찬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는가 하면, '순정남'으로 변신해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멜로 연기를 펼치는 등 한 작품 속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무엇보다 회를 거듭할수록 로맨틱 지수를 경신하는 연우진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연일 화제를 모은 것. 속삭이는 말투로 강약을 조절하는 연우진만의 특색 있는 연기는 반듯하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만들어냈고, 보기만 해도 간질간질한 눈빛과 표정, 행동 하나 하나는 여심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연우진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연우진은 자신이 뭘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는 배우다. 철저한 분석과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내는 순발력으로 캐릭터를 한층 더 풍부하게 그려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전작에서 로코 연기를 해봤기 때문에 이번 작품에서는 조금 더 마음의 여유를 갖고 촬영에 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때문에 업그레이드된 멜로 연기를 보여줄 수 있었던 것. 마지막까지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은 매주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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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진은 기존의 엘리트 이미지를 깬 어수룩한 사무장의 모습부터 사건을 척척 해결하는 이혼전문 변호사까지 확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극 초반과 후반, 연우진이 연기하는 소정우는 전혀 다른 인물이라고 생각될 만큼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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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회를 거듭할수록 로맨틱 지수를 경신하는 연우진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연일 화제를 모은 것. 속삭이는 말투로 강약을 조절하는 연우진만의 특색 있는 연기는 반듯하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만들어냈고, 보기만 해도 간질간질한 눈빛과 표정, 행동 하나 하나는 여심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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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작에서 로코 연기를 해봤기 때문에 이번 작품에서는 조금 더 마음의 여유를 갖고 촬영에 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때문에 업그레이드된 멜로 연기를 보여줄 수 있었던 것. 마지막까지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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