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집'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배우 채수빈의 패션 스타일이 여성 시청자들의 주목 받고 있다.
채수빈은 KBS 2TV 주말 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밝고 당당한 긍정의 아이콘 한은수 역을 맡아 배역에 싱크로율 100%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더불어 채수빈은 배역과 꼭 맞는 놈코어룩과 걸리시룩을 선보이며 20대 여성의 워너비 스타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디자이너 지망생인 한은수에 맞춰서 채수빈은 평범한 듯 세련된 놈코어룩과 20대다운 러블리함을 강조하는 걸리시룩을 적절히 배합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거기에 더해 귀여운 외모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자랑하는 채수빈은 배역에 어울리는 패션 스타일을 늘씬한 몸매와 쭉 뻗은 각선미로 완벽히 소화하며 그 매력을 더하고 있다.
밝고 긍정적이며 주위 지인들을 따뜻하게 배려하는 성격의 소유자면서 이제 막 풋풋한 사랑에 빠진 한은수라는 캐릭터에 맞춰서 채수빈은 캐쥬얼한 옷과 여성스러운 옷을 적절히 믹스매치해 러블리함을 극대화하고 있다. 평범한 티셔츠에 깜찍한 미니스커트로 밝고 쾌활한 소녀다운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후, 목도리나 가방, 시계 등으로 포인트를 주는 식으로 세련됨을 완성시키며 한은수에 걸맞는 패션스타일을 완성시키고 있다.
또한 극 중 상황에 맞는 의상 컨셉도 잊지 않았다. 짧은 회사 생활 기간엔 흰색과 검정의 단정한 정장 패션으로 신입사원의 긴장감을 표현하거나 잠깐 나온 클럽 장면에서는 몸에 피트 되는 검은 원피스로 섹시함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취준생 시절 피자 가게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했던 장면에서는 아르바이트 복장마저 단아한 청순함으로 소화시키며 남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자신을 아들의 연애 상대로 단호히 반대하는 태수(천호진 분)의 마음을 알게 되면서 또 다시 벽에 부딪친 은수의 연애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지 그 재미를 더하고 있는 '파랑새의 집'은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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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지망생인 한은수에 맞춰서 채수빈은 평범한 듯 세련된 놈코어룩과 20대다운 러블리함을 강조하는 걸리시룩을 적절히 배합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거기에 더해 귀여운 외모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자랑하는 채수빈은 배역에 어울리는 패션 스타일을 늘씬한 몸매와 쭉 뻗은 각선미로 완벽히 소화하며 그 매력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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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극 중 상황에 맞는 의상 컨셉도 잊지 않았다. 짧은 회사 생활 기간엔 흰색과 검정의 단정한 정장 패션으로 신입사원의 긴장감을 표현하거나 잠깐 나온 클럽 장면에서는 몸에 피트 되는 검은 원피스로 섹시함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취준생 시절 피자 가게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했던 장면에서는 아르바이트 복장마저 단아한 청순함으로 소화시키며 남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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