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들이 첼시의 팔카오 영입을 보도하고 나섰다.
레퀴프 등 외신들은 첼시가 970만유로(약 121억7800만원)에 팔카오를 모나코로부터 임대해서 쓰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팔카오의 완전 이적료는 4800만유로(약 608억9200만원)라고 덧붙였다.
모나코는 2013년 7월 6000만유로(약 756억3300만원)에 파라오를 영입했다. 22경기에서 13골-1도움을 넣었다. 지난 시즌 760만유로(역 95억8000만원)에 맨유로 임대됐다. 하지만 팔카오는 29경기에서 4골-5도움에 그쳤다. 2014년 1월 받은 십자인대 파열 수술의 여파가 크다. 이 수술로 팔카오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 출전에 실패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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