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대륙의 별'로 뜬 배우 홍수아가 자신의 SNS를 통해 스타일리쉬한 사복차림의 사진을 공개.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사진에는 설렘 가득한 소녀 그 자체인 홍수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순백의 미니 원피스에 커다란 백팩을 착용. 자칫 평범할 수 있는 캐주얼 웨어를 자신만의 유니크한 스타일로 완성하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특히 두 눈을 감은 채, 브이를 그린 상큼한 표정까지 곁들어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로 더욱 시선을 사로 잡았다.
앞서 홍수아는 그 동안 SNS를 통해 운동에 열중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었다. 꾸준한 운동으로 원피스 하나만으로도 맵시가 나는 가냘픈 몸매를 과시. 완벽한 몸매와 성격, 연기력까지 갖춘 팔색조 매력으로 국내를 비롯해, 중국과 홍콩 등에서 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올 8월 개봉을 앞둔 스릴러 영화 <멜리스>에 출연. '리플리 증후군'이라는 색다른 소재로 섬세한 감정연기는 물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홍수아는 영화 개봉에 앞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해 오랜만에 대중 앞에 나선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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