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영화 '날 보러 와요'에서 수아역으로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영화 '날 보러 와요'는 화재사고에 가려진 살인사건의 전말을 파고드는 방송국 PD와 그 사고의 유일한 생존자 수아가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미스테리 스릴러영화로서, 파격적인 소재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가 눈길을 끈다.
극 중 수아 역을 맡은 강예원은 기존의 로맨틱 코미디에서 선보인 톡톡 튀는 매력을 뒤로하고 한층 더 깊어진 내면 연기와 미스테리 스릴러 퀸의 면모로 새로운 캐릭터 변신에 나설 예정이다.
'날 보러 와요'는 7월 중순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한편 강예원은 영화 '해운대'부터 '퀵', '하모니'에 이어 최근 '연애의 맛'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왔다. 뿐만 아니라 최근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엉뚱 발랄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