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헤일로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발로 뛰는 셀프 홍보에 나섰다.
21일 헤일로가 '헤일로? 헤일로(HALO? HALO)'라는 타이틀로 그룹 헤일로에 대해 물음표를 갖는 시민들과 직접 부딪히며 셀프 홍보에 나섰다.
이날 헤일로는 한강 여의도 공원을 시작으로 홍대 걷고 싶은 거리, 그리고 명동 일대를 걸어 다니며 시민들에게 정해진 제시어 듣는 비밀 미션 등을 수행하며 헤일로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장신팀, 단신팀 두 팀으로 나뉘어 팀별로 어마어마한 벌칙을 걸고 미션을 수행한 멤버들은 헤일로를 아직 잘 모르는 10대 후반, 20대 초반을 타깃으로 직접 인터뷰를 진행, 끝날 때마다 함께 사진 촬영을 하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소식을 접한 팬들이 몰려 거리 홍보가 잠깐 중단되기도 했지만 질서를 잘 지켜줘 무사히 끝날 수 있었다. 처음에는 어색해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시민들도 먼저 다가와 인사도 해주는 등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이제 데뷔 1년 된 신인인 만큼 앞으로도 더욱 대중의 가까이에서 적극적으로 다가갈 생각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헤일로는 세 번째 싱글 앨범 '그로우 업(Grow Up)'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니가 잠든 사이에'로 활발히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이날 헤일로는 한강 여의도 공원을 시작으로 홍대 걷고 싶은 거리, 그리고 명동 일대를 걸어 다니며 시민들에게 정해진 제시어 듣는 비밀 미션 등을 수행하며 헤일로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Advertisement
소속사 관계자는 "소식을 접한 팬들이 몰려 거리 홍보가 잠깐 중단되기도 했지만 질서를 잘 지켜줘 무사히 끝날 수 있었다. 처음에는 어색해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시민들도 먼저 다가와 인사도 해주는 등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이제 데뷔 1년 된 신인인 만큼 앞으로도 더욱 대중의 가까이에서 적극적으로 다가갈 생각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