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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전 선발 서재응, 4.1이닝 5실점 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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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 KIA 선발 서재응이 5회 1사 2, 3루에서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수원=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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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베테랑 투수 서재응(38)이 11일 만에 선발 등판했으나 5회를 넘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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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응은 5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전에 선발로 나서 4⅓이닝 8안타 5실점하고 강판됐다. 3회 박경수에게 1점 홈런을 내준 서재응은 4회 세타자 연속 안타를 맞고 다시 1실점했다. 5회에도 1사후 볼넷과 안타 2개를 내줬다.

서재응은 2-3으로 뒤진 5회말 1사 2,3루에서 김광수로 교체됐고, 승계주자가 모두 홈을 밟아 실점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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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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