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가상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안문숙이 '남편' 김범수를 향한 속마음을 밝혔다.
9일 방송될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안문숙과 김범수는 최근 새 보금자리로 이삿짐을 옮기며 분주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이들은 이삿짐 정리를 마친후 공원을 산책하다 발견한 지압길 위에 올라 서로에게 의지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그러다 지압길 위에서 특히 고통스러워하는 '허당 남편' 김범수를 본 안문숙은 "왜 이렇게 허약하냐"고 핀잔을 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안문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범수씨는 정말 나 없으면 안 될 것 같다"라며 자신이 김범수 옆에 있어야 하는 이유를 한 차례 더 피력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9일 오후 9시 40분.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 -
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
신화 김동완, 틀린말은 아닌데…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논란 소신발언 갑론을박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이용식 딸' 이수민, 1일1식으로 40kg 뺐다..출산 1년 만에 49kg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