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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는 지난달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연기자를 꿈꿨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어린 시절부터 현모양처를 꿈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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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많은 분들이 단역을 하느라 힘들지 않느냐고 하는데 사실 전 단역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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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는 "우선 눈을 한 곳에 바라봐야 한다"면서 "그런데 그냥 바라보는 게 아니라 눈빛이 좀 아파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말할 때도 호흡을 많이 넣어야 한다"면서 "국진 오빠, 중국 또 언제 가요? 나 골프 좀 가르쳐줘"라고 시범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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