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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미도 "연기자 꿈꾼적 없어, 어린시절 현모양처 꿈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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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미도

배우 이미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이미도는 지난달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연기자를 꿈꿨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어린 시절부터 현모양처를 꿈꿨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도는 "평범한 청소년 시절을 보내다가 고등학교 때 연극부에 들어가게 되면서 처음으로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며 "고등학교 때 연극부에서 했던 연기가 지금까지 오게 됐다"고 연기를 하게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또한 그는 "많은 분들이 단역을 하느라 힘들지 않느냐고 하는데 사실 전 단역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미도는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섹시함을 어필하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미도는 "우선 눈을 한 곳에 바라봐야 한다"면서 "그런데 그냥 바라보는 게 아니라 눈빛이 좀 아파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말할 때도 호흡을 많이 넣어야 한다"면서 "국진 오빠, 중국 또 언제 가요? 나 골프 좀 가르쳐줘"라고 시범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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