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니버시아드 여자축구가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 7∼8위전으로 밀려났다.
한국은 10일 전남 목포 국제축구센터에서 열린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여자축구 5∼8위전에서 중국에 1대2로 패했다.
전반 21분 먼저 한 골을 내준 한국은 후반 29분 이금민(21·서울시청)이 동점골을 넣었으나 후반 35분에 구야사에게 결승 골을 허용해 5∼6위전 진출에 실패했다.
우리나라는 브라질-체코 경기에서 패한 나라와 12일 7위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 -
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
신화 김동완, 틀린말은 아닌데…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논란 소신발언 갑론을박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이용식 딸' 이수민, 1일1식으로 40kg 뺐다..출산 1년 만에 49kg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