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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여간 소속사 없이 활동해온 유재석의 행보는 항상 업계 최고의 관심사였다. 수많은 기획사에서 접촉해왔으나 그동안은 굳이 전속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자신과 십수년간 손발을 맞춰온 스태프와 함께 움직여 왔다. 그런만큼 그의 FNC 행은 놀라운 결정이었다. 워낙 일거수일투족이 초미의 관심을 끄는 국민MC인 만큼, 이번 전속계약 역시 극비리에 진행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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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작전 속에서도 유재석은 의리를 지켰다. 자신과 호흡을 맞춰왔던 스태프와 함께 동반 이적을 결심한 것. 그의 최측근은 "활동 및 매출이 많아지면서 유재석이 회사가 필요할 것 같다는 얘기를 했었다. 그런데 그 회사가 FNC라는 건 나도 모르고 있었다. 다만 유재석이 '같이 움직일 거다. 회사가 생겼을 뿐 하는 일이 달라질 건 없다'라고 해줬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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