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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의 재임대는 새로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위한 사전 작업이다. 수원은 최근 최전방 공격수인 정대세를 J리그 시미즈로 이적시키며 외국인 공격수를 찾고 있다. 아시아쿼터로 아시아 선수를 보강하려 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자 아시아 국적 이외의 선수로도 시선을 돌리고 있다. 하지만 산토스와 카이오, 레오 등 3명으로 외국인선수 쿼터를 모두 채운 상황이라 레오를 재임대해 외국인선수 쿼터 한 자리를 만들 수 밖에 없었다. 리호승 수원 사무국장은 "아시아쿼터 선수 뿐만 아니라 아시아권 밖의 선수도 봐야 한다"면서 "측면 자원이 많이 있으니 레오를 임대시키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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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감독은 공격수 부재시 '왼발의 마법사' 염기훈의 포지션 변화도 고려 중이다. 서 감독은 "올해 염기훈을 최전방으로 기용도 했었다. 앞으로 염기훈을 공격수로 기용하는 경기도 좀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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