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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홍석천 이국주 지민 주헌이 출연해 '만찢(만화를 찢고 나온) 남녀' 특집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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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갔더니 그게 유학이었다"며 "점점 내 물건들이 소포로 오더라. 그래서 2년 동안 중국에서 살았다. 처음에는 분노하고 정말 많이 울었다. 한국에 전화해서 부모님과 싸웠다. 지내보니까 살 만 하더라. 상하이에서 지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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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지민은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강렬한 랩을 선보였다. 지민은 MC들의 요청에 순식간에 달라진 눈빛과 표정을 뽐내며 랩을 하기 시작했고, 이에 MC들은 "랩 하니까 굉장히 멋있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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