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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o 배우 클라이브 오웬, 모건 프리먼이 출연한다. 최고의 검 실력을 자랑하며 정의를 위해 싸우는 제 7기사단의 대장인 '레이든' 역은 장르를 불문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 있는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 클라이브 오웬이 맡았다. 부패한 정권에 맞서 자신의 신념을 지키려 한 도덕적인 인물 '바톡영주'는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모건 프리먼이 맡아 묵직함을 더했다. 또 여기에 '그래비티' '다크나이트' '인셉션' 등 최고의 제작진과 할리우드도 인정한 최고의 무술감독 정두홍 그리고 한국 시각 효과팀 MOFAC 등을 비롯한 세계적인 스태프들이 참여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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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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