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임우일
개그우먼 김영희의 짝사랑 발언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를 향한 박지선의 독설이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 김영희가 짝사랑남 임우일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MC 이경규는 "옆에서 보기에 김영희와 임우일이 잘 될 가능성은 어느 정도로 보이냐"고 박지선에 질문했다.
이를 들은 박지선은 "친하니까 이렇게 얘기하는데, 0%"라고 대답했으며 김지민은 "영희씨가 좀 성공하고 더 멋있어지면 가능성은 70%라고 본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희는 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 출연해 "나는 공개 짝사랑을 3년 동안 했다"고 털어놨다.
김영희는 "임우일 오빠가 마음은 안 받아주고 있는데 그 오빠가 나 때문에 많이 해먹었다. 나 때문에 방송도 많이 나가고 그랬다"며 "아직도 나를 여자로 안 본다고 하더라. 나는 근데 임우일이 아니면 못 만나겠더라. 그 오빠는 완전체"고 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도 김영희는 지난해 3월 KBS2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 설맞이 개그맨 특집에 출연해 임우일을 짝사랑 중인 고민을 털어놔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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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 김영희가 짝사랑남 임우일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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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박지선은 "친하니까 이렇게 얘기하는데, 0%"라고 대답했으며 김지민은 "영희씨가 좀 성공하고 더 멋있어지면 가능성은 70%라고 본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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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임우일 오빠가 마음은 안 받아주고 있는데 그 오빠가 나 때문에 많이 해먹었다. 나 때문에 방송도 많이 나가고 그랬다"며 "아직도 나를 여자로 안 본다고 하더라. 나는 근데 임우일이 아니면 못 만나겠더라. 그 오빠는 완전체"고 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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