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와 kt가 전날에 이어 초반부터 타격전을 이어가고 있다.
포문은 kt가 열었다. kt는 1회초 SK 선발 채병용을 상대로 마르테가 1사 1루에서 좌월 125m 투런포를 날렸다. 이어 2회초에는 첫 타자인 박경수가 낮은 직구를 퍼올려 좌중월 솔로포를 날렸고 오정복의 적시타로 4-0까지 달아났다.
하지만 SK는 2회말 반격에서 최 정이 유격수 옆 내야안타를 날린데 이어 박정권이 kt 선발 저마노의 투심을 노려 우중월 투런포를 날렸다. 또 김강민의 내야안타에 이어 정상호가 가운데 담장을 넘는 125m짜리 투런포를 또 다시 폭발시키며 간단히 동점을 만들었다.
인천=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논란 후 잠적' 지나, 이번엔 아이 안고 유모차까지…결혼-출산설 확산 -
'120억家' 장윤정, "회장님과 친하다"더니..결국 해냈다, 첫회부터 126만회→8대 '네고왕' 등극 -
조수애, 아나운서 그만두더니..재벌가 며느리의 '초호화 일상' 공개 -
고우림, ♥김연아와 오작교=장모님이었다 "연아가 먼저 DM 보내" -
'유깻잎과 이혼' 최고기, ♥PD 여친과 이미 한가족 '딸과 가족사진 공개' -
유명 싱어송라이터, 14세 소녀 살해 혐의로 체포..차량서 시신 발견 7개월만에 -
류중일 감독 子신혼집에 홈캠 설치한 사돈 가족 1심 무죄..."녹음 됐지만 고의 없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