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후반으로 치닫고 있는 KBO리그에서 10승 투수는 이미 6개 구단 8명에 이릅니다. 하지만 LG가 10승 투수를 배출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Advertisement
루카스는 24경기에서 6승 8패 평균자책점 5.11을 기록 중입니다. 시즌 초반에는 마운드 위에서 감정을 자제하지 못해 투구 내용이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6월 이후 차분함을 갖추면서 위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소사와는 반대되는 행보입니다. LG로서는 루카스의 각성이 늦은 감이 있습니다. 소사와 루카스는 외국인 투수의 일반적인 재계약 기준선인 10승 돌파 여부가 중요합니다.
Advertisement
류제국은 16경기에서 3승 7패 평균자책점 5.09를 기록 중입니다. 6월 10일 잠실 두산전에서 3승 달성을 끝으로 10경기에서 승리를 얻지 못한 채 4패만을 추가했습니다. 투구 내용이 좋지 않은 경기도 있었지만 호투한 경기에는 득점 지원이 저조했습니다. 류제국의 2년만의 10승 복귀는 난망합니다.
Advertisement
※객원기자는 이슈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위해 스포츠조선닷컴이 섭외한 파워블로거입니다. 객원기자의 기사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