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에이핑크 정은지와 빅스 엔이 남몰래 밀담을 나눴다.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울산 현대청운고등학교 편에 출연중인 에이핑크 정은지와 빅스의 엔이 수업시간에 몰래 쪽지로 밀담을 나눴던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녹화 당시 두 사람은 수업시간에 선생님 몰래 쪽지를 주고받았다.
먼저 시작한 쪽은 엔. 수업 도중 엔은 갑자기 정은지에게 슬며시 쪽지를 건넸다. 쪽지를 받고 당황한 듯 보이던 정은지는 이내 표정을 숨기고 엔에게 답장을 보냈다. 수차례 작은 쪽지를 주고받던 두 사람은 심지어 A4용지까지 동원하며 대담하게 필담을 주고받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쪽지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었을까. 방송은 11일 오후 11시.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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