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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배급사 집계기준에 의해 영화 '암살' 관객수가 오전 7시 30분 기준 900만 245명의 관객 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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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전지현, 조진웅, 최덕문)과 임시정부대원(이정재),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하정우)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이야기로 지난 7월 22일 개봉해 올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기록을 자체 경신하고 있다. '암살'은 개봉 20일째인 10일 오전 900만 관객을 돌파(영진위 통합전산망 배급사 집계기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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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돌파 시 영상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500개의 도시락을 기부한 전지현에 이어, '암살'의 주역들이 900만 돌파 인증샷을 공개했다. "영화 '암살'을 사랑해주신 900만 명의 관객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한 이정재를 비롯, 하정우, 조진웅, 이경영, 최덕문, 김해숙, 박병은, 허지원까지 관객들이 보여준 성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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