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스테파니 리, 처음 만난 주원에 경고 "김태희에 관심? 꿈깨라"
'용팔이' 주원이 스테파니리와 만났다.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서는 한신병원 VIP 플로어로 보직을 옮긴 김태현(주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씨아(스테파니 리)는 이과장(정웅인)을 통해 김태현과 통성명을 했다.
이어 신씨아는 전망이 좋은 방으로 태현을 데려가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고, "황송하다"는 태현의 말에 "황송할 것 없다. 이 뷰는 김선생 보라고 있는게 아니니까"라며 VIP들에게 해야 할 일을 설명했다.
이어 '영애님'이라 불리는 한여진(김태희)을 궁금해하는 태현에게 "잔챙이보다 대어에 관심이 많으시다? 듣던 대로네요. 공주님방이라? 들어갈 수 있다면야 완전 꿀이겠죠. 그 눈에만 들면 나중에 원장인들 못하겠어요?"라며 "그러나 그런 꿈은 깨는게 좋다. 거긴 오직 원장님과 이과장님 그리고 황간호사님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이다"고 경고했다.
한편 이날 '용팔이'에서 김태현은 한여진(김태희 분)의 자살 시도를 막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 -
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
신화 김동완, 틀린말은 아닌데…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논란 소신발언 갑론을박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이용식 딸' 이수민, 1일1식으로 40kg 뺐다..출산 1년 만에 49kg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