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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은 "많은 사람들이 바이킹을 해적이나 침략자 등 악당으로 착각하지만 실제로는 나쁜 사람들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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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는 "수많은 유대인을 구해 영웅으로 존경받는 오스카 신들러가 영화에서는 좋은 모습만 보여지지만 사실은 좋은 사람이 아니다"고 말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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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실제 역사와 달랐던 영화 작품'에 대한 G12의 솔직 담백한 토론은 오는 8월 17일 월요일 밤 11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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