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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최근 뮌헨 측에 공식적으로 접근했다. 뮐러의 몸값으로 8500만유로(약 1112억원)를 제안한 상태다. 뮌헨은 맨유의 제안을 거절한 상태다. 칼 루메니게 뮌헨 회장은 "뮐러는 가격을 정할 수 없는 선수"라며 이적 불가 방침을 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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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차선책으로 정해놓은 사우스햄턴의 마네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역시 협상은 지지부진하다. 사우스햄턴 측에서 호응을 보내지 않고 있다. 사우샘프턴의 한 관계자는 "마네는 우리 팀의 핵심이다. 그를 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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