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모델 박세라가 씨제스 모델 에디션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씨제스 모델 에디션은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톱 모델 박세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패션계뿐 아니라 모델교육 및 신인모델 양성 등 다방면으로 활동무대를 넓힐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세라는 2004년 서울컬렉션 모델을 시작으로, 샤넬, 구찌, 크리스챤 디올, 마크 바이 제이콥스, 질 스튜어트, 발리, 루이비통, 펜디, 더 틸버리, 에스카다, 콜롬보, 스와로브스키 등 다수의 런웨이에서 활발한 활동을 가졌다.
또한, 보그, 바자, 마리끌레르, 나일론, 코스모폴리탄, W 등 매거진 화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2011년 한국 패션사진가협회 모델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12 하퍼스 바자 코리아 모델상을 수상했다. 이와 더불어, 딤채, 코오롱 스포츠, 오비 라거, 비디비치, 뉴발란스 등의 광고도 촬영한 바 있다.
이에, 박세라는 '씨제스 모델 에디션'과의 전속계약을 통해 패션쇼, 잡지, 광고 활동뿐 아니라 신인모델 발굴 및 인재양성에 한 획을 긋는 모델로서 다방면으로 활동무대를 넓혀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박세라는 오는 29일 '씨제스 모델 에디션'의 일일 모델클래스 멘토로 나설 예정이며, 참가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cjesmodelediti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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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라는 2004년 서울컬렉션 모델을 시작으로, 샤넬, 구찌, 크리스챤 디올, 마크 바이 제이콥스, 질 스튜어트, 발리, 루이비통, 펜디, 더 틸버리, 에스카다, 콜롬보, 스와로브스키 등 다수의 런웨이에서 활발한 활동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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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세라는 '씨제스 모델 에디션'과의 전속계약을 통해 패션쇼, 잡지, 광고 활동뿐 아니라 신인모델 발굴 및 인재양성에 한 획을 긋는 모델로서 다방면으로 활동무대를 넓혀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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