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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는 지난 2009년 2월에 설립된 이후 국내 유수의 저작권 관리 단체와의 업무공조를 통해 저작권의 등록·인등, 저작물의 이용허락, 침해대응, 콘텐츠 유통, 저작권 관련 컨설팅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저작권 종합관리 전문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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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음저협 윤명선 회장은 "한음저협과 ㈜네그는 그동안 저작권과 관련된 법제 현안 등의 문제를 공동 대응해 왔으며, 이번 업무협약(MOU)은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화된 활동을 위한 것으로 국내 음악 저작권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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