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도경수
조정석과 도경수(엑소 디오)가 영화 '형'에서 형제로 호흡을 맞추게 된 가운데, 도경수와 절친으로 알려진 찬열이 "요즘 사이가 멀어졌다"라고 고백했다.
찬열은 지난 6월 방송된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멤버 세훈, 첸과 함께 출연했다.
찬열은 '여행을 간다면 누구와 가고 싶냐'라는 질문에 "세훈이랑 한번 가보고 싶다"라고 답했다.
이어 찬열은 "원래는 도경수를 더 좋아했다. 그런데 요새는 무척 멀어졌다"라며 "도경수가 스케줄 때문에 바쁘다. 몸이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졌다"라고 고백했다.
반면 첸은 "세훈이는 손이 너무 많이 가서, 함께 가고 싶지 않다"라며 "내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줘야 할 것"이라고 혹평했다.
조정석 도경수가 출연하는 영화 '형'은 뻔뻔한 사기꾼 형(조정석)이 집 나간 지 15년 만에 잘나가는 유도선수 동생(도경수)에게 느닷없이 나타나 원치 않는 동거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맨발의 기봉이' 권수경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조정석 도경수가 함께 하는 영화 '형'은 10월 촬영에 들어가 내년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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