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배우 김소연과 곽시양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MBC는 28일 "하차를 앞둔 이종현·공승연 커플의 뒤를 이어 김소연과 곽시양이 '우리 결혼했어요4'에 새 커플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김소연은 KBS2 '아이리스', MBC '투윅스', tvN '로맨스가 필요해 3', JTBC '순정에 반하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액션과 멜로를 두루 선보여 사랑받았다.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2기 멤버로 활약하며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
곽시양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유학파 요리사 '꼬르동' 역으로 주목받은 데 이어 KBS2 새 일일극 '다 잘될거야'의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주가를 높이고 있다.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두 사람은 오늘 27일 서울 평창동에서 첫 만남을 갖고 가상 결혼을 시작한다. 첫 방송은 오는 9월 5일 예정이다.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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