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500일…잠수사 선체 진입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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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지난해 11월 11일 실종자 9명을 남긴 채 수색작업을 공식 종료한지 291일째다. 이날 0시께 해수부는 중국인 잠수사 4명이 세월호의 승용차와 화물차가 실린 C·D데크 안으로 들어가 2시간 동안 머물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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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월호 잠수사 작업은 잠수가 불가능해지는 10월 말까지 진행하고 겨울에 리프팅빔과 부력재를 제작해 내년 3월부터 실질적인 인양 작업을 벌여 내년 6월 말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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