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가상결혼 생활중인 안문숙이 남편 김범수의 거친 매력에 반색했다.
최근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 출연 중인 안문숙과 김범수는 체력단련 등을 목적으로 육진수 선수의 지도 하에 종합격투기 훈련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안문숙이 육진수 선수의 극찬을 받는가하면 평소 운동에는 재능을 보이지 못했던 김범수까지 의외의 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몸치'라는 굴욕적인 수식어까지 달고 살던 김범수가 힘을 실어 킥을 날리고 탄탄한 몸매까지 드러내자, 안문숙은 "'허당'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사람이 달라보인다"며 눈을 동그랗게 떴다. 얼굴까지 붉히며 김범수의 매력에 빠져들어 지켜보는 이들을 웃게 만들었다.
방송은 3일 오후 9시 40분.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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