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미국 자연주의 화장품 ‘시어테라 오가닉스’ 한국 상륙

by
미국 자연주의 ㅗ하장품 '시어테라 오가닉스'.
Advertisement
안젤리나 졸리가 사랑하는 미국 자연주의 화장품 '시어테라 오가닉스(SheaTerra Organics)'가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된다.

Advertisement
지난 1일 ㈜트렌세터코리아는 '시어테라 오가닉스'와 국내 독점판매계약을 맺고 국내에 정식으로 첫 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시어테라 오가닉스'는 100% 유기농 시어버터크림으로 정평이 나있다. 딱딱하게 굳는 성질의 일반 시어버터와 달리 아프리카동부의 닐로틱 시어버터(Nilotik Shea butter)를 100% 원료로 사용해 피부에 닿으면 바로 녹아서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100% 유기농 시어버터크림은 25시간 보습지속, 피부장벽강화, 붉은기 완화, 안면리프팅 강화에 대한 효과를 임상시험을 통해 증명됐다.

Advertisement
이 외에도 각질과 모공관리 효능이 뛰어나며 세계 3대 비누로 유명한 '정통 아프리칸 블랙솝'과 화학성분을 사용하지 않은 스킨케어 및 바디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시어테라 오가닉스'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사용 후 놀라운 효과를 경험하고 감사 편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져 큰 호응을 얻었다. 뉴욕에 소재한 'OHM 스파'와 '포시즌 호텔 스파'에서도 그 효과를 인정해 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트렌세터코리아 관계자는 "순식물성 천연 화장품을 찾는 기존 마니아뿐만 아니라 천연 화장품의 효능에 생소했던 이들이 '시어테라 오가닉스'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시어테라 오가닉스' 미국 C.E.O 이자 화장품 개발자인 Tammie Umbel은 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중 원주민들이 수 천년 동안 내려온 레시피대로 화장품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을 보고 브랜드 런칭을 결심하게 됐다. 이후 아프리카 원주민들의 원료를 공정무역에 의하여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미국에서 시어테라 오가닉스라는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시어테라 오가닉스' 제품은 '시어앤트러플(www.sheaandtruffle.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