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원더걸스 유빈이 '언프리티 랩스타2' 첫 방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유빈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주일 뒤. 두렵다. 첫 방. 나도 궁금"이라는 글과 함께 '언프리티 랩스타2' 포스터 사진을 게재했다.
유빈이 출연하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2'는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벌어지는 실력파 여성 래퍼들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더와 오버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온 실력파 여성래퍼들이 대거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빈 외에 효린, 길미, 헤이즈, 캐스퍼, 애쉬비, 안수민, 예지, 키디비, 수아, 트루디 등 총 11명의 여자 래퍼가 출연해 대결을 펼친다.
국내 최초 여자 래퍼 서바이벌 Mnet '언프리티 랩스타2'는 오는 11일 밤 11시에 첫 방송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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