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만에 선발 등판한 한화 이글스 외국인 선수가 첫 홈런을 맞았다. 박용택이 두들겼다.
로저스는 8일 잠실 LG전 1-5로 끌려간 3회 1사에 우월 솔로 홈런을 맞았다. 박용택이 로저스의 몸쪽 낮은 변화구(커브)를 정확하게 퍼올렸다.
박용택은 로저스에 강한 면을 보였다.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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