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용준의 아내 박수진이 남다른 패션감각을 뽐냈다.
박수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가을한 날씨네. 기분 좋게 시작. 테이스티로드. 오늘도 냠냠. 오야니. 두부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수진은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나는 레더 스커트에 니트를 입은 가을에 걸맞은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박수진은 머리 위로 브이(V)를 그리며 특유의 상큼함이 돋보이는 환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수진은 배용준과 지난 7월 27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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